맨텍 2018 신제품 런칭 세미나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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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맨텍 신제품 런칭 세미나 행사가 개최되었다.
행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디지털 전환의 혁명을 완수하자’라는 소제목으로 클라우드 구축이 불가피한 현 상황에서 기존 사용하던 On-premise와 public Cloud를 어떻게 활용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해야 하는지 소개됐다.

맨텍이 선보인 첫번째 신제품 ACCORDION(이하 아코디언)은 미들웨어, 플랫폼, 관리툴이 통합된 PaaS 플랫폼으로 Kubernetes를 기반으로 ▲자동확장 ▲로드 밸런싱 ▲다수의 노드 관리 ▲가용성 유지 등이 가능하며 이외에 자체 개발을 통해 ▲CI/CD ▲모니터링 ▲멀티테넌시 관리가 지원된다.
맨텍 OM사업본부 이진현 이사는 “급격히 증가되는 서비스의 요구와 짧아지는 애플리케이션의 배포와 업데이트의 주기, 내부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유연한 대처를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자원을 표준화하고 이에 대한 자동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이며 아코디언을 통해 쉽게 클라우드의 고도화와 현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두번째로 선보인 제품은 데이터 복제 가속기 DRX (Data Replication Xcelerator)이다. DRX는 x86 DR 복제 환경을 저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실시간 복제 ▲대용량 송신 버퍼 제공 ▲압축 및 암호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율성, 안정성, 호환성,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DRX는 로컬디스크에 대한 WAN구간 실시간 복제, 대규모 x86 시스템 통합 복제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로컬데이터에 대한 클라우드 환경으로 실시간 복제가 가능해 DR 및 백업을 위한 별도 H/W 구매가 필요 없고 압축전송으로 회선 비용이 절감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에 적합하다.

이밖에 이날 세미나에서는 HPE(간결함의 끝판왕 HPE SimpliVity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소개), 알티베이스 (Real Scale out DBMS ALTIBASE V7 on Cloud Platform), AWS(클라우드로 데이터센터 확장하기)에서 참석해 각 전문 분야의 관점 (HCI / DBMS / 클라우드)에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맨텍 김형일 대표는 국내 이중화 솔루션 분야의 1위 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솔루션들을 통해 IT 시장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