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Summit 2019 SEOUL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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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행사, AWS Summit 2019 Seoul이 4월 17일(수)~ 18일(목) 이틀간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다섯번 째 진행된 AWS Summit은 2만 2천명이 등록할 정도로 역대 최대의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120여개의 강연과
40여개의 고객 사례와 함께 별도로 운영된 AWS EXPO 부스에는 70여개의 AWS 파트너사가 참석하여 다양한 솔루션 소개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AWS Expo에서는 Amazon Alexa에 기반한 스마트홈 체험과 Amazon Managed Blockchain을 접목해 맥주의 유통과정을 관리하는 블록체인 펍 등
AWS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체험관이 운영되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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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텍은 2016년부터 AWS Summit에 스폰사로 참석하였으며, 올해에도 Silver 스폰사로 참여하여 세션 발표 및 부스 운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맨텍 솔루션을 통한 하이브리드 구축을 컨셉으로 부스 운영이 진행되었으며 ‘답.정.하 (답은 정해져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주제로
맨텍 이진현 상무의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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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현 상무는 “클라우드 구축 시에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중 한가지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장점을 활용하여 보안이 높은 업무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확장성이 요구되는 업무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대표 3가지 모델을 언급했습니다.

▶On-premise의 주센터를 맨텍 MDRM을 통하여 AWS Cloud에 재해복구 센터 구축
▶개발과 테스트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맨텍 아코디언을 통해 운영은 AWS Cloud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주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과부하시에는 맨텍 아코디언을 통해 AWS Cloud로 서비스를 Scale out 하는 방식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이진현 상무는 이기종 클라우드 간 종속성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 사용이 필수이며,
이상적인 하이브리드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앱의 컨테이너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컨테이너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며 세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산업이 발전해가면서 트렌드에 맞추어 맨텍은 이중화 솔루션 MCCS, 운영자동화 솔루션 MDRM,
컨테이너 통합관리 솔루션 아코디언을 다양한 클라우드사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