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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텍 MDRM, 2017 클라우드 EXPO를 가다!

맨텍 MDRM, 2017 클라우드 EXPO를 가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한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이
9월25일(월)~28일(목),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ICT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열린
『ITU 텔레콤 월드』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약 9,100 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솔루션 업체에서 참여하였습니다.

맨텍은 K-ICT 행사장 내, Smart factory 영역에서 업무 기동 자동화 솔루션인 MDRM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Live Demo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솔루션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맨텍은 MDRM의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과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였습니다.

<클라우드를 활용한 MDRM 사용법>

● 재해복구 센터가 없더라도, MDRM만 있으면 언제든지 빠르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 재해복구 센터를 on-premise로 구축하는 데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때문에 다수의 기업에서 재해복구 센터를 구축 / 운영하는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 재해복구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과 효과적인 재해복구 업무 운영을 위해서 MDRM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입니다.

● 백업 센터와 백업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 : 누구나 백업된 데이터는 안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 대다수 기업에서
습관처럼 진행하고 있는 데이터 백업은 실제 그 데이터를 활용할 때, 많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 *참고 : https://betanews.com/2015/12/09/myths-and-facts-about-backup-restore-and-disaster-recovery/)
때문에 평상 시에도 백업된 데이터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유사 시에 즉각적으로 백업된 데이터를 Restore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함으로써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데이터 백업을 받고, 이를 MDRM을 통해서 검증 및
활용하는 것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사태의 또 다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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